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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생 배우 박유환, 대마초 혐의 검찰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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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동생 배우 박유환, 대마초 혐의 검찰 송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배우 박유환 씨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지난 2020년 12월 태국 방콕의 음식점에서 일행 2명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는 박 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서 모든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당시 박 씨는 형 박유천의 콘서트에 특별 출연하기 위해 태국을 방문했다가 한국인 일행들과 대마초를 피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마초를 피운 일행 2명 가운데 1명도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경찰은 현재 태국에 거주하고 있는 나머지 일행 1명도 입국하는 대로 조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YTN 오선열 (ohsy5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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