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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호텔 건설현장에서 군용 포탄 발견...폭발물 처리반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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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호텔 건설현장에서 군용 포탄이 발견돼 폭발물 처리반이 투입됐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오늘(24일) 오후 2시 10분쯤 서울 마포동의 호텔 건설 현장에서 105mm 군용 포탄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포탄은 흙더미를 파는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장에 투입된 군과 경찰특공대 폭발물처리반이 확인한 결과, 폭발 가능성은 없는 불발탄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신준명 (shinjm75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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