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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인왕산 계곡에서 지난 한 달 동안 훼손된 길고양이 사체가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수성동에서 고양이 5마리가 학대를 당해 숨졌다는 신고를 받고 내사에 나섰습니다.
종로구 길고양이 보호 시민단체는 고양이 사체를 지난달 2구, 지난 16일에는 3구를 발견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단체는 고양이 사체에 흉기에 찔린 외상이 선명하게 남았다며 고양이가 사람의 학대로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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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는 고양이 사체에 흉기에 찔린 외상이 선명하게 남았다며 고양이가 사람의 학대로 숨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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