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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부실 대응' 경찰 엄벌촉구 청원 20만 명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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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 난동 현장에서 부실하게 대응한 경찰관을 엄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이틀 만에 20만 명이 넘게 동의했습니다.

작성자는 지난 15일 인천시 남동구 빌라에서 층간 소음 갈등으로 윗집에 사는 40대 남성이 피해자들이 살던 3층에 내려와 흉기 난동을 벌였을 때 현장에 있던 경찰 대응이 부적절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앞서 한 시민단체는 당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소속된 인천 논현경찰서 서장을 직무유기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앞서 인천경찰청은 논현 경찰서장을 직위 해제하고 송민헌 인천경찰청장이 나서 피해자들에게 사죄하는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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