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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일상회복 직전 2천 명 육박...'핼러윈'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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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발 사주 의혹 핵심인물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후폭풍이 큽니다. 수사에 차질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치권 공방도 치열합니다.

■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을 만나며 민생 행보에 나섰습니다. 코로나19 손실보상금 증액 필요성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 국민의힘 대선 후보 선출이 다가오면서 주자들 간 기 싸움이 한층 가열됐습니다. 윤석열 전 총장이 전 현직 의원들을 영입해 세를 불리자, 홍준표 의원은 줄 세우기 구태라고 비판했습니다.

■ 일상회복을 앞두고 신규 확진이 다시 2천 명에 육박했습니다. 방역 긴장감이 느슨해진 가운데, 이번 주말 핼러윈데이가 걱정입니다.

■ 올가을 첫 초미세먼지 등장으로 쾌청하던 하늘이 오늘은 잿빛이었습니다. 다만 오래가진 않고, 오늘 밤사이 해소될 전망입니다.

■ 인터넷 쇼핑몰 쿠팡 앱 회원 31만 명의 개인 정보가 노출됐습니다. 현행법엔 이를 즉각 알리게 돼 있는데, 쿠팡은 하루를 미적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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