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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뉴스] 4차 대유행 후 가장 적은 확진...백신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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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지사를 상대로 한 국정감사에서 이른바 대장동 격돌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지사가 몸통이라는 국민의힘 주장과 돈을 받은 국민의힘이 도둑이라는 이 지사 반박이 거듭됐습니다.

■ 여야 격돌은 국감장 밖에서도 치열합니다. 민주당은 대장동과 관련해 윤석열 전 총장의 당시 부실 수사를 본질로 규정했고, 국민의힘은 이 지사가 비리 결정체라며 공세를 강화했습니다.

■ 검찰에선 대장동 핵심 인물 중 한 명으로 오늘 새벽 귀국한 남욱 변호사 조사가 한창입니다. 잠시 후 서울중앙지검 연결해, 진행 상황 알아봅니다.

■ 새 거리두기 적용 첫날, 4차 대유행 이후 가장 적은 신규 확진 수를 보였습니다. 백신 접종이 늘면서 점진적 감소세를 보인다는 평가입니다.

■ 10월 추위가 이틀째 계속된 가운데, 내일은 전국에 비까지 내립니다. 강원 산간은 작년보다 보름 빨리, 첫눈이 예상됩니다.

■ 최근 1년간 문을 닫은 자영업자가 25만 명에 육박합니다. 스무 곳 중 한 곳꼴로 가게를 접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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