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법원, '후배 텀블러에 체액' 40대 벌금형 선고

실시간 주요뉴스

사회

법원, '후배 텀블러에 체액' 40대 벌금형 선고

2021년 05월 05일 09시 38분 댓글
글자크기 조정하기
법원, '후배 텀블러에 체액' 40대 벌금형 선고
직장 후배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북부지방법원은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48살 박 모 씨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박 씨의 행위가 텀블러의 효용을 해쳤다고 보고 재물손괴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해 1월부터 7월까지 6차례에 걸쳐 여자 후배의 텀블러를 화장실로 가져가 그 안에 체액을 남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