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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6일) 소속 경찰관 2명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사지원팀 소속 직원 1명은 어젯밤(5일) 8시쯤 확진됐고, 같은 팀에 근무하는 경찰관 2명도 오늘 아침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찰은 해당 부서에 근무하는 9명을 모두 자가 격리하고, 다른 팀에서 인력을 충원해 업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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