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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사칭 가짜 '옥중 특별 회견문' 나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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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국정 농단 파기 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구속 수감된 가운데, 이 부회장을 사칭한 가짜 옥중 특별 회견문이 인터넷 공간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가짜 옥중 특별 회견문은 이 부회장이 한국에선 기업 경영을 하기 너무 어렵다며 형기를 다 채우는 대로 본사부터 제3국으로 이전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카카오 스토리 등 인터넷 공간을 중심으로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 그룹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옥중에서 입장을 밝힌 적이 없다며 인터넷을 중심으로 잘못된 정보가 유포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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