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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거주 소방관 아내도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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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 김포 거주 소방관의 아내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경기 김포시는 장기동에 거주하는 36살 A 소방장의 아내 간호사 39살 B 씨가 오늘 확진 판정이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 소방장의 아들 5살 C 군은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김포시는 지난 19일 A 소방장이 다녀간 고릴라캠핑 김포점에 저녁 7시 전후로 방문하신 분은 보건소로 연락 달라고 공지했습니다.

경기도 시흥에서는 지난 12일 입국한 방글라데시인 D 씨가 오늘 확진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한동오 hdo8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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