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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뉴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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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아들과 접촉한 뒤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지침을 어기고 일상생활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시 부평구는 15일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부평구 22번째 확진자 A 씨(남·63)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A 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용산구 거주 B 씨의 아버지다. 앞서 A 씨는 지난 10일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 대상이 됐다. 하지만 음성 판정 이후 2주 격리 지침을 지키지 않고 일상 생활을 했으며 지난 14일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친척 집, 건설 현장, 병원, 약국, 마트, 문구점 등 여러 곳을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확진 후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시 부평구는 15일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한 부평구 22번째 확진자 A 씨(남·63)를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준택 부평구청장 페이스북
A 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한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용산구 거주 B 씨의 아버지다. 앞서 A 씨는 지난 10일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2주간 자가격리 대상이 됐다. 하지만 음성 판정 이후 2주 격리 지침을 지키지 않고 일상 생활을 했으며 지난 14일 재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 씨는 친척 집, 건설 현장, 병원, 약국, 마트, 문구점 등 여러 곳을 활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A 씨는 확진 후 인천의료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YTN PLUS 이은비 기자
(eunbi@ytnplus.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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