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확진 9,583명| 완치 5,033명| 사망 152명| 검사 누적 394,141명
추미애 소년원 세배 동영상 논란...서울소년원 측 "인권침해 없어"
Posted : 2020-02-19 15:43
추미애 소년원 세배 동영상 논란...서울소년원 측 "인권침해 없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설날 소년원을 방문해 미성년 재소자들로부터 세배를 받는 영상을 법무부가 공개한 뒤 부적절하다는 논란이 일자 소년원 측이 해명을 내놨습니다.

서울소년원은 오늘 입장문을 통해 추 장관이 소외감과 외로움을 느낄 명절날 부모를 대신해 소년원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시 학생들도 대체로 즐거운 모습이었고, 이후 일부 학생들은 장관에게 감사 편지를 쓰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특히 영상 속 소년원 학생들은 모두 뒷모습 위주로 촬영하거나 모자이크 처리해 인권침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법무부가 지난달 25일 추 장관과 김오수 차관이 소년원을 방문한 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한 뒤, 추 장관이 홍보를 위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했다는 논란이 일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