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의 기능을 모두 활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에서 자바스크립트를 활성화하는 방법을 참고 하세요.

탈의실에 '몰카' 설치한 의류 매장 직원 체포
Posted : 2020-01-23 22:19
의류 매장 탈의실에서 휴대 전화로 여성들을 촬영한 매장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의류 매장 직원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21일 서울 중계동의 한 대형 쇼핑몰 의류 매장 탈의실에 휴대전화를 설치해 문틈으로 여성들을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A 씨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포렌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준명 [shinjm75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댓글등 이미지 배경
확진 82명| 퇴원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