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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view] "함께 살자"...쌍용차 10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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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view] "함께 살자"...쌍용차 10년의 기억

2020년 01월 18일 08시 43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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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최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 그룹의 수뇌부가 지난 16일 방한해, 우리 정부에 경영난 타개를 위한 추가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지금의 쌍용차 문제는 이전 주인인 상하이자동차와 깊은 연관이 있는데요.

2009년 발생한 쌍용차 사태의 원인은 상하이차가 경영난을 이유로 밀어붙인 구조조정 때문이었습니다.

하루아침에 직장을 잃게 된 노동자들은 '함께 살자'는 구호를 외치며 77일간 파업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사람, 공간, 시선을 전하는 YTN 인터뷰시리즈.

오늘은 부실경영의 책임을 왜 애꿎은 노동자가 져야 했는지 쌍용차의 지난 10년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버트너/ 김태형[thkim@ytn.co.kr], 이상엽[sylee24@ytn.co.kr], 이자은[leejaeun90@ytn.co.kr], 홍성욱, 류종원, 김유정

도움/ 김경율 회계사, 윤지영 변호사, 영화 '저 달이 차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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