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정 도박과 성매매 알선 혐의 등으로 어제 오전 경찰에 출석한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지금까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양현석 전 대표는 어제 오전 10시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지만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5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현지에서 도박 자금을 달러로 빌린 뒤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불법 '환치기'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공소시효가 끝나는 '외국인 투자자 성 접대' 혐의도 함께 추궁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양현석 전 대표는 어제 오전 10시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면서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말했지만 성매매 알선 혐의와 관련한 질문에는 답하지 않았습니다.
양 전 대표는 지난 5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마카오 등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또 현지에서 도박 자금을 달러로 빌린 뒤 국내에서 원화로 갚는 불법 '환치기'를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다음 달 공소시효가 끝나는 '외국인 투자자 성 접대' 혐의도 함께 추궁할 예정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