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故 김용균 씨의 사망 사고를 계기로 전국 석탄화력발전소의 노동 인권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올해 석탄화력발전 산업 분야를 포함한 7개의 인권상황 실태조사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석탄화력발전 산업 분야를 우선 과제로 선정했고 조사 대상과 규모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1일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24살 김용균 씨가 설비 점검 도중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비정규직의 '위험의 외주화' 문제가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인권위는 이외에도 인종차별 실태, 북한 이탈 여성 성희롱·성폭력 피해 등도 조사과제로 선정했습니다.
김대겸[kimdk102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가인권위원회는 올해 석탄화력발전 산업 분야를 포함한 7개의 인권상황 실태조사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위는 사안의 시급성을 고려해 석탄화력발전 산업 분야를 우선 과제로 선정했고 조사 대상과 규모를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11일 태안화력발전소 비정규직 노동자 24살 김용균 씨가 설비 점검 도중 사망한 사고를 계기로 비정규직의 '위험의 외주화' 문제가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인권위는 이외에도 인종차별 실태, 북한 이탈 여성 성희롱·성폭력 피해 등도 조사과제로 선정했습니다.
김대겸[kimdk102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