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퇴진 촉구' 6차 촛불집회

'박 대통령 퇴진 촉구' 6차 촛불집회

2016.12.03. 오후 3:17.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 이동우 / YTN 정치부 선임기자, 이승윤 / YTN 사회부 기자

[앵커]
촛불집회 그리고 탄핵발의, 특검수사 일정 등을 정치부 이동우 선임기자, 그리고 사회부 이승윤 기자와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먼저 이승윤 기자, 오늘 사전집회가 지금 열리고 있는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오늘 참여하는 단체가 모두 1500개입니다. 일단 규모는 수십 만에서 200만 정도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서울 도심 곳곳에서 일단 사전 사전집회를 갖고 있고 광화문광장에 모여서 본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주최 측은 이번 촛불집회 이름을 대통령 즉각 퇴진의 날로 잡았습니다. 박 대통령의 세 번째 대국민담화에 이어서 국민들의 불만을 얘기하기 위해서라고 주최 측은 설명했습니다. 일단 3차 대통령 담화 때 대통령이 자신의 퇴진 시점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한 시민들의 대답은 즉각이라는 것이 바로 이번 촛불집회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고요.

박 대통령이 지금 자신의 퇴진 책임을 국회로 돌리고 퇴진시기를 명확하게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약간 항의하는 의미로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도 집회가 열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크게 설명드리자면 세 가지로 진행된다고 말씀드릴 수 있는데요. 일단 오후 4시에 진행되는 청와대 방면으로의 행진을 통해서 일단 청와대에 성난 민심의 목소리를 전하겠다는 게 1차 계획이고요. 두 번째는 본집회를 통해서 그 목소리를 발언을 통해서 풀어본다는 것입니다. 세 번째는 저녁 7시부터 다시 청와대 방면으로의 행진이 허용되기 때문에 그때 다시 한 번 큰 목소리를 내서 청와대를 최대한 압박한다는 게 오늘 촛불집회의 주요 행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앵커]
오늘 최대한 가까이 청와대 쪽으로 가는 건데 사상 처음이죠, 100m 앞까지 간 게요?

[기자]
그렇습니다. 법원이 6차 주말 촛불집회에서 청와대 앞 100m 지점까지의 집회와 행진을 허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청운동 주민센터에서 청와대 100m 지점이 효자치안센터로 이어지는 경로에서 낮 1시부터 일몰 전인 5시 30분까지 행진이 허용된 겁니다. 청와대 앞 200m 지점까지 허용하던 기존의 조치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으로 100m 지점까지 이렇게 집회와 행진이 허용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서 청와대 앞 100여 미터 지점인 자하문로 16길 21앞 삼청로 세움아트스페이스에서 청와대 경계 100여m 지점인 '126맨션'까지의 행진과 집회도 오후 5시 30분까지 허용했습니다. 다만, 집회 시간은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됐습니다. 이보다 더 근접한 청와대 앞 30여 미터 지점인 분수대 앞 집회·행진은 여전히 금지됐습니다.

법원은 또 일부 지점의 행진과 집회는 일몰 이후에도 허락했습니다. 일몰 전후인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했던 허용 시간이 밤 10시 30분까지로 늘어났습니다. 허용 대상은 창성동 별관, 세움아트스페이스까지의 행진과 집회입니다. 또 청운동주민센터까지 행진은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했지만, 그 맞은편 푸르메 재활센터 앞의 집회는 밤 10시 30분까지 허용됐습니다. 재판부는 "집회의 자유는 집회 시간과 장소, 방법과 목적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내용으로 한다"며 "개인이나 단체가 계획한 집회·시위가 전면적으로 제한되는 것 자체로 회복하기 어려운 손해가 있다고 봐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앵커]
저희가 지금 화면에도 나가고 있는데 1, 2차 때 1. 3km 밖에서 시작했던 게 100m 앞까지 나오지 않았습니까? 이동우 기자, 이런 법원의 판단이, 판단도 빨라졌죠. 빨라졌는데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기자]
왜냐하면 지금까지 법원이 계속 전향적인 결정을 하게 된 것은 지금까지의 촛불집회가 상당히 평화적으로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거의 폭력적인 측면은 전혀 없었고 오히려 집회가 끝난 후에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다 쓰레기라든지 이런 걸 주우면서 주변을 확실하게 정리했지 않습니까. 이런 시민의식을 높이 사서 법원이 이번에는 비교적 빨리 결정을 했고 그리고 청와대 앞 100m까지 집회와 시위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결정한 것인데요. 지금까지의 이런 추세로 본다면 법원의 전향적인 결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가능성이 높고요. 오늘 집회에서 어떤 양상을 띠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습니다마는 지금까지 집회의 양상을 봤을 때 오늘 집회에서도 폭력 양상을 비칠 가능성은 대단히 낮다 이렇게 보여지기 때문에 앞으로도 법원의 전향적인 결정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오늘 광화문뿐만 아니라 여의도도 앞서 이승윤 기자가 정리해 주셨습니다마는 일정이 어떻게 되죠, 일정을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

[기자]
조금 전인 오후 2시부터 새누리당사 앞에서 만여 명이 모여 새누리당을 규탄하는집회가 시작됐습니다. 규모는 1,500명으로 조금 전인 오후 3시부터는 새누리당사에서 출발해 국회의사당역, 여의도공원교차로, KBS, 서울교 교차로, 전경련, 여의도공원앞교차로를 거쳐 여의도역까지 이어지는 행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후 오후 4시 광화문 박근혜 대통령 즉각퇴진의 날 행진과 집회에 참가하게 됩니다.

같은 시각 보수단체들도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이른바 맞불집회를 개최한 상태입니다. 애국시민단체연합 등은 주최 측 추산 5만 명, 경찰 추산 만 명이 모여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KBS까지 본 집회를 하고, 이후 KBS에서 국회의사당역까지 행진을 하기로 했습니다. 박사모 등 50개 단체도 만 명 정도 모여 동대문에서 광화문 네거리 동화 면세점 앞까지 행진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촛불집회 참가자들과의 충돌이 우려됩니다.

이밖에 엄마부대 등은 조금 전 오후 3시부터 서울역 앞에서 보수 종교단체 등과 맞불집회를 벌이고 있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양 측의 집회가 비슷한 시각에 열리는 데다 일부 동선도 겹쳐서 여러 가지 면에서 충돌 우려가 많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앵커]
이동우 기자, 이승윤 기자가 지금 전해드리기는 했는데 이제 보수단체도 처음으로 광화문으로 오면서 동시에 집회를 하게 됐는데 이런 부분에서 충돌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기자]
만약에 충돌할 가능성도 전혀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민심이라든지 평화 집회 이런 양상으로 봤을 때 충돌할 가능성은 그다지 높지 않다. 왜냐하면 만약에 거기에서 실질적으로 보수단체와 촛불집회 사이에 어떤 충돌이 빚어진다면 양쪽 집회의 정당성이 훼손되는 그런 측면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보수단체들이 아무래도 격앙될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단체와 오늘 촛불집회 사이에 충돌이 빚어질 가능성은 대단히 희박하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고요. 실제로 보수단체들이 오늘 집회를 곳곳에서 하고는 있습니다마는 보수단체 내부에서도 충돌이 빚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경계를 하자. 아마 그런 목소리가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앵커]
지난주에 사상 최대 인원이 모이지 않았습니까? 오늘 집회에는 인원을 얼마로 예상하고 있습니까?

[기자]
저희가 기자회견에 가서 물어봤는데 주최 측에서 상당히 그 부분을 부담스러워 합니다. 주최 측은 이미 상징적인 100만 촛불을 돌파한 이상 인원수는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그래도 예상해본다면 수십 만에서 한 이백만 정도 사이가 되지 않겠느냐가 저희 대충의 추산이고요. 대신 세월호 유족과 함께 청와대에 최대한접근해서 행진하는 데 집중해 세월호 7시간의 미스터리를 명확하게 해명하지 못한 박 대통령을 심리적으로 최대해 압박한다면역대 최대 인원수의 촛불집회가 이번 주에 열리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주최 측의 설명이었습니다.

조금 뒤인 오후 4시부터 6개 코스로 청와대 방면 행진이 시작됩니다. 오후 5시에는 청와대 앞 100m 거리인 분수대와 청와대 앞 200m 거리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사이의 도로를 가득 메우고 호루라기를 부는 등 목소리를 높일 예정입니다. 1차 청와대 방면으로 가는 특징은 많은 소리를 내고 약간 시끄럽게 해서 청와대가 이 소리를 들어라 이런 게 바로 주요 메시지라고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저녁 7시에 다시 청와대 앞 100m인 분수대까지 행진을 추진하되 안 되면 청와대 앞 200m인 청운효자동주민센터 근처까지 행진을 진행한다는 방침입니다. 대통령에게 밤에 큰소리를 내서 국민들이 정말 화가 많이 났으니까 국민들이 원하는 대로 즉각 퇴진하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앵커]
탄핵소추안이 어제 발의됐고 이제 오늘 집회도 성격을 바꿔서 문화제보다는 행진에 주력하겠다 이렇게 주최 측에서 밝히고 있는데 촛불집회분위기가 바뀐다 이렇게 봐야 할까요, 어떻습니까?

[기자]
아무래도 장기화되는 측면을 전망하면서 앞으로도 매주 촛불집회를 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동력을 축적할 필요가 있겠다 그런 판단을 한 것으로 보이고요. 어차피 다음 주에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을 표결에 부치지만 지금 여러 가지 정국 상황이나 새누리당 친박계의 움직임 등을 봤을 때는 부결될 가능성이 좀더 높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도 어차피 그런 정치적 상황을 가정해 봤을 때 촛불집회는 앞으로도 매주 토요일에 해야 되는 것이고 그럴 통해서 국민적인 분노의 민심을 보여줄 필요가 있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숫자에 연연하기보다는 아무래도 국민적 분노의 민심을 매주 토요일 각종 다양한 이벤트나 행사 등을 통해서 계속해서 국민들에게도 보여주고 그리고 청와대에도 그런 목소리를 전달할 필요가 있겠다 아마 그런 판단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촛불은 민심을 반영하는 것이고 이제 탄핵 정국으로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어제 탄핵소추안도 발의됐고 이제 야권이 공조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봐야 될까요?

[기자]
그렇죠. 이번 주에 야권이 대통령의 3차 담화 이후 공조가 균열되는 그런 양상을 보이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특히 국민의당 같은 경우는 이런 상태에서 새누리당 비박계가 여러 가지로 흔들리고 있지 않습니까? 비박계 중에 대통령이 만약에 조기 퇴진을 약속한다면 굳이 탄핵을 할 필요가 있겠느냐 그런 의견을 표현하는 사람들이 20여 명 지금 나오고 있기 때문에 지금 상황에서는 새누리당 비박계를 설득하는 게 더 우선이다 그런 입장을 가지고 있어서 이러한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들을 설득하는 작업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 국민의당 입장이었는데 이와 관련해서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이런 입장을 표현했습니다마는 그러다 보니까 SNS라든가 전화 항의라든지 이런 부분이 국민의당에 쇄도했다는 겁니다. 항의문자도 폭주했었고요. 그러다 보니까 야권이 화들짝 놀라서 서둘러서 발의하게 된 거죠. 그래서 어제 탄핵소추안을 발의하게 된 것이고 다음 주 금요일 9일날 탄핵소추안 표결하기로 그렇게 결정한 겁니다.

[앵커]
일단은 키는 새누리당 비박계가 쥐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청와대에서도 비박계와 회동을 추진하겠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것 같고요. 그런데 비박계 내부에서는 탄핵 의지를 두고서 목소리가 엇갈리고 있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특히 새누리당 내 비박계 중 제일 큰 무리가 김무성 전 대표 계파거든요. 그래서 한 20여 명 되는데 김무성 전 대표가 원래는 탄핵의 선봉에 서겠다고 주장했습니다마는 지금 대통령이 4월 30일에 만약에 퇴진안을 받아들인다면 굳이 탄핵할 필요가 있겠느냐 이런 입장으로 선회했거든요. 반면 유승민 의원 계보는 한 7, 8명 정도 되는데 유승민 의원의 계보 같은 경우에는 만약에 여야 간 협상을 통해서 일정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 않는다면 그러면 탄핵안에 결국은 찬성해야 되는 것이 아니냐 이런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탄핵안이 최종적으로 가결이 되려면 지금 현재 야권이 한 172명 정도 되는데 28명의 새누리당 표를 가져와야 되거든요. 그런 여러 가지 표 계산을 해 본다면 그러면 찬성하는 의원이 한 10여 명밖에 안 되기 때문에 20여 명 정도가 비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사안을 봤을 때는 새누리당 내 비박계의 세력 분포라든지 아니면 현재 성향이라든지 이런 것을 봤을 때는 만약에 이번 주 9일에 이 탄핵안을 표결에 부친다고 그래도 현재 상태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 부결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이죠.

[앵커]
그렇군요. 그런데 아까 이승윤 기자도 얘기했습니다마는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도 집회가 열리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된다면 비주류, 비박계가 SNS를 통해서 캐스팅보트 몇 명 남았다 이런 문자도 돌고 그러는데 비주류에게 압박이 되지 않겠습니까?

[기자]
그렇죠. 상당한 압박이 되겠죠. 지금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이렇게 1만여 명 와서 시위를 하고 그리고 또 아시다시피 표창원 의원이 탄핵안에 반대하는 의원들 휴대전화번호까지 공개하지 않았습니까? 그러면서 문자 폭탄이 떨어졌다 하면서 새누리당 의원 중에 여러 명이 휴대전화 번호를 바꿨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문자나 SNS 등을 통해서 엄청나게 항의 문자들이 폭발하다 보니까 그런 궁여지책을 강구했다는 건데요.

새누리당 비박계 입장에서는 현재는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바꿔 얘기하면 가장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겁니다. 만약에 야당이 현재 탄핵소추안을 9일에 표결에 부쳤을 때 만약에 부결된다면 결국은 새누리당 비박계가 국민적 분노의 표적이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그렇게 되면 지금 이미 새누리당 내에 친박조차도 폐족 상태에 몰려 있는데 비박계마저 어쨌든 국민적 분노의 화살을 맞으면서 상당히 어려움에 처할 수 있기 때문에 새누리당 비박계도 지금 상당히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이죠.

[앵커]
마지막으로 이동우 기자, 조금 전 박영수 특별검사가 첫 정례브리핑을 가지지 않았습니까? 어떻게 보셨습니까?

[기자]
일단 중요한 것은 특검보 8명을 대통령한테 건의했다는 것이고 그중에 4명을 금명간 청와대에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고 오늘 오전에 윤석열 수사팀장을 만났다는 거죠. 윤석열 수사팀장을 만나서 이번 특검을 그야말로 성역 없이 그리고 철저하게 수사를 하자 이런 얘기를 했고 윤석열 특검도 그에 전적으로 동의했다는 겁니다.

아시다시피 윤석열 특검 같은 경우에는 대표적 특수통 검사 아니겠습니까. 박영수 특검 같은 경우에도 대검 중수부장을 거쳤고 예전에 또 대검 중수부장을 할 때 윤석열 수사팀장과 같이 현대차 비자금 사건이라든지 론스타 헐값 매각 의혹 사건 등을 같이 수사를 했던 경력이 있고요. 둘 사이는 상당히 신뢰감이 깊은 것으로 보이고요.

일부에서는 윤석열 검사 같은 경우는 전에 대선 국정원 댓글사건의 특별수사팀장을 맡아서 결국 항명사건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그 당시 검찰 수뇌부에 보고하지 않고 그리고국정원 직원을 체포영장 발부받고 압수수색한 부분 때문에 결국 징계까지 받고 했는데 이런 문제 때문에 이 정권과 악연이 있어서 어떤 보복 수사를 하지 않겠느냐 그런 의혹을 제기한 부분도 있었습니다마는 전혀 그런 보복수사를 한다면 그게 깡패지 검사겠느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상당히 윤석열 특검도 공정한 수사를 하겠다는 얘기를 했다는 겁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얘기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이동우 선임기자, 그리고 사회부 이승윤 기자와 짚어봤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