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실시간 뉴스] "살균제 '세퓨' 원료는 중국산 독성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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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실시간 뉴스] "살균제 '세퓨' 원료는 중국산 독성 물질"

2016.05.12. 오후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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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습기 살균제 '세퓨'의 원료가 정부가 당초 발표한 덴마크에서 들여온 PGH가 아니라 중국에서 수입한 독성 화학물질 PHMG일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 세종시 이전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아파트 분양권 불법 전매 의혹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불법 전매에 가담한 공무원 숫자가 수천 명에 이른다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 정부의 연구개발, R&D 전략이 기존 추격형에서 선도형으로 전면 수정됩니다. 국가적 차원의 전략 프로젝트도 선정해 선제적 경쟁력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 정부가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발하고 있는 공공ㆍ금융기관에 대해 선도적으로 임금 체계를 개편하는 변화의 주체가 돼야한다고 비판 수위를 높였습니다. 노동계는 정부청사 항의 방문에 나서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한밤중 집에 침입한 도둑을 때려 뇌사 끝에 숨지게 한 집주인에게 대법원이 상해치사 유죄를 확정했습니다. 정당방위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 과속 때문에 발생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대형차에 설치해 놓은 속도 제한 장치를 불법으로 해제해 준 업자들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속도 제한 장치가 풀린 차량은 5천5백 대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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