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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이 동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인간의 이기심과 호기심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동물들이 전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 동물은 실제로 수컷 얼룩말과 암컷 당나귀를 교배시켜 만들어낸 '존키' 입니다.
자연에는 없던, 인간이 만들어낸 동물인데요, 인간이 탄생시킨 희귀 동물들, 또 있습니다.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로 만들어 낸 라이거, 재규어와 사자를 교배시킨 재그라이온도 있고요.
염소와 양의 모습을 모두 가진 '기프'라는 새로운 종도 생겼습니다.
언뜻 보기엔 평범한 동물들과 다름 없는 야생동물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기이한 모습인데요.
이들은 모두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거나 새로운 생명체의 연구 대상으로 쓰기 위해 인위적으로 교배당한 결과물입니다.
교배한 두 종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유전적인 결함으로 번식이 불가능해 대부분 생식 능력이 없고 수명도 짧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귀 생명체로 불리지만 그만큼 새로운 질병에 시달리기도 하고 고독하게 생을 마감하는 건데요.
인간의 호기심으로 탄생한 새로운 동물들, 과연 올바른 현상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간의 이기심과 호기심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동물들이 전세계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 동물은 실제로 수컷 얼룩말과 암컷 당나귀를 교배시켜 만들어낸 '존키' 입니다.
자연에는 없던, 인간이 만들어낸 동물인데요, 인간이 탄생시킨 희귀 동물들, 또 있습니다.
수컷 사자와 암컷 호랑이로 만들어 낸 라이거, 재규어와 사자를 교배시킨 재그라이온도 있고요.
염소와 양의 모습을 모두 가진 '기프'라는 새로운 종도 생겼습니다.
언뜻 보기엔 평범한 동물들과 다름 없는 야생동물의 형태를 갖고 있지만 어딘지 모르게 기이한 모습인데요.
이들은 모두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거나 새로운 생명체의 연구 대상으로 쓰기 위해 인위적으로 교배당한 결과물입니다.
교배한 두 종의 특성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유전적인 결함으로 번식이 불가능해 대부분 생식 능력이 없고 수명도 짧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희귀 생명체로 불리지만 그만큼 새로운 질병에 시달리기도 하고 고독하게 생을 마감하는 건데요.
인간의 호기심으로 탄생한 새로운 동물들, 과연 올바른 현상인지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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