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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법원은 남성을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개그맨 출신 공연 연출자 백재현 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 5월 17일 새벽 서울 종로구의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20대 남성을 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상파 방송사 특채 개그맨 출신인 백 씨는 최근에는 공연 연출자로 활동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백 씨는 지난 5월 17일 새벽 서울 종로구의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고 있던 20대 남성을 추행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지상파 방송사 특채 개그맨 출신인 백 씨는 최근에는 공연 연출자로 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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