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B' 1문제만 틀려도 2등급

'수학B' 1문제만 틀려도 2등급

2014.11.14. 오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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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영어와 수학이 너무 쉽게 출제되면서 변별력을 상실해 상위권 학생들이 대입전략을 세우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인문계 수험생은 국어가 자연계 수험생은 과학탐구 영역 점수로 변별력이 갈릴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자연계 수험생들이 보는 수학B는 1문제만 틀려도 2등급이 되고 영어는 원점수를 98점 이상은 받아야 1등급이 될 것으로 입시업체들은 분석했습니다.

인문계 수험생은 주로보는 국어B는 이번 수능에서 가장 어려웠다는 분석인데 원점수 기준으로 91점은 받아야 1등급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탐구영역에서 사회탐구가 상당히 쉽게 출제된 것으로 나타나면서 경제와 사회문화는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을 받을 수 있고 특히 경제는 3점짜리 1문제만 틀려도 3등급을 받을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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