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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은 갑상선 질환을 당일 진료하고 갑상선암을 2~3일 내에 수술할 수 있는 갑상선센터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병원은 내분비내과와 외과, 영상의학과 등에서 전문의 13명이 참여하는 협진 시스템을 통해 진료 후 2~3일 안에 갑상선암 수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갑상선질환이 있는 임산부를 위한 산모클리닉과 갑상선암 수술 후 쉰 목소리를 치료하기 위한 음성클리닉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대병원은 최근 지상 10층, 320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신축해 용산병원 이전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개원식을 개최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앙대병원은 내분비내과와 외과, 영상의학과 등에서 전문의 13명이 참여하는 협진 시스템을 통해 진료 후 2~3일 안에 갑상선암 수술을 한다는 계획입니다.
또 갑상선질환이 있는 임산부를 위한 산모클리닉과 갑상선암 수술 후 쉰 목소리를 치료하기 위한 음성클리닉도 갖췄다고 설명했습니다.
중앙대병원은 최근 지상 10층, 320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신축해 용산병원 이전을 마무리하고, 오는 31일 개원식을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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