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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국 중간선거 개표 소식에 막판 반등하며 강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4일) 0.62% 오른 5,683에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2.4% 오른 5,786에서 출발해 5,828까지 상승 폭을 키웠지만, 하락 전환 후 5,421까지 밀렸고, 이후 반등했습니다.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2조5천억 원 순매도하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한 영향에 상승 출발했지만, 미국 중간선거 개표 후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장악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등에 급락했습니다.
다만 AI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어렵다는 취지의 분석이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 마감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은 5%, 삼성SDI는 11.6% 오르는 등 친환경 종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1.6% 오른 715에서 시작해 장 내내 출렁이다가 1.5% 오른 714에 마쳤습니다.
코스닥 수급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하고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4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3일)보다 0.5원 오른 1,341.5원을 기록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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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에서는 외국인이 2조5천억 원 순매도하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코스피는 미국 증시에서 기술주가 반등한 영향에 상승 출발했지만, 미국 중간선거 개표 후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장악하는 것으로 전해지며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 등에 급락했습니다.
다만 AI에 대한 과도한 규제는 어렵다는 취지의 분석이 나오면서 낙폭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약보합 마감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은 5%, 삼성SDI는 11.6% 오르는 등 친환경 종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1.6% 오른 715에서 시작해 장 내내 출렁이다가 1.5% 오른 714에 마쳤습니다.
코스닥 수급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순매도하고 기관이 순매수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오늘(4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3일)보다 0.5원 오른 1,341.5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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