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현대건설,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맞손

[기업] 현대건설,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사와 맞손

2026.11.02. 오후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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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지난달 30일 서울 계동 본사에서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 SMR 개발사인 퍼스트 아메리칸 뉴클리어와 포괄적 기본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건설은 미국 업체가 개발 중인 차세대 SMR 'EAGL-1'의 시공성을 검토하고 설계·엔지니어링 기술 자문 등을 제공합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대형 원전은 물론 차세대 에너지 건설시장에서도 글로벌 성과를 확대하고 있으며, 미국 SMR 시장에서의 선도적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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