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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과 소득 하위 20% 계층 가운데 생활비 용도로 신용대출을 받은 생계형 대출 비중이 역대 최대로 집계됐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을 보면 지난해 자산 하위 20%인 1분위의 신용대출 용도를 조사한 결과 생활비 마련이 45.3%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 비중은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17년 이래 가장 컸습니다.
지난해 소득 기준 하위 20%인 1분위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신용대출을 한 사람들의 비중이 38.2%로 전체 용도 중에 가장 많았고 역대로도 최대였습니다.
금리 상승기 신용대출 차주의 금리 부담이 담보대출자보다 더 빨리 불어나고 또 다른 빚의 늪에 빠질 수 있어 정책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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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소득 기준 하위 20%인 1분위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신용대출을 한 사람들의 비중이 38.2%로 전체 용도 중에 가장 많았고 역대로도 최대였습니다.
금리 상승기 신용대출 차주의 금리 부담이 담보대출자보다 더 빨리 불어나고 또 다른 빚의 늪에 빠질 수 있어 정책적 관심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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