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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가 미국에 사장급 조직인 미주 총괄을 신설하고, 새 사장을 임명하는 등의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30일) 기술 경쟁력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위해 미주 총괄 사장직을 현재 개발 총괄인 안현 사장에게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안 사장은 AI 메모리 개발을 이끌어왔고 사업·전략 경험과 글로벌 역량을 갖춘 적임자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이번 사장단 인사에선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 사장이 개발총괄에 보임되고, 윤풍영 글로벌 성장TF 담당 사장이 코퍼레이트센터 총괄 사장으로 선임됩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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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음 달 1일 시행되는 이번 사장단 인사에선 차선용 미래기술연구원장 사장이 개발총괄에 보임되고, 윤풍영 글로벌 성장TF 담당 사장이 코퍼레이트센터 총괄 사장으로 선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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