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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오늘(28일) 국토 균형발전 정책인 '5극 3특'을 위한 현장 행보로 경북 구미를 찾아 지역 기업 투자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 LG 이노텍 구미 공장을 방문해, 구미가 핵심 생산 거점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도록 주요 기업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배터리 시험 실증센터 준공식에도 참석해 사용 후 배터리 재사용 산업 지원을 약속하고 지역 투자 기업과 오찬 간담회도 진행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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