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금융당국이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들과 함께 금융권 IT 보안 강화와 지배구조 선진화 추진 등 금융권 주요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28일) 금감원 본관에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를 열고 지주 전반의 IT 보안 대응 역량 제고에 힘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최근 국내 금융사 침해사고 관련 사이버 공격 방식이 고도화되는 등 양상을 띤다며, 방어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고 역량 제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지배구조 선진화와 관련해서도 사외이사가 권한과 여건을 갖춰 경영진 견제를 충실히 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사외이사 전문성 강화에 힘써 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와 관련해서도 지배구조 개선방안 취지를 충분히 반영해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최근 국내은행 해외점포에서 대규모 금융사고가 잇따른다며, 본점의 정책과 관리수준이 현지 영업에도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감독 체계를 강화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28일) 금감원 본관에서 은행지주 이사회 의장 간담회를 열고 지주 전반의 IT 보안 대응 역량 제고에 힘써달라고 말했습니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최근 국내 금융사 침해사고 관련 사이버 공격 방식이 고도화되는 등 양상을 띤다며, 방어체계를 조속히 구축하고 역량 제고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찬진 원장은 지배구조 선진화와 관련해서도 사외이사가 권한과 여건을 갖춰 경영진 견제를 충실히 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며, 사외이사 전문성 강화에 힘써 달라고 밝혔습니다.
또, 금융지주 자회사 CEO 승계절차와 관련해서도 지배구조 개선방안 취지를 충분히 반영해 승계절차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어서 최근 국내은행 해외점포에서 대규모 금융사고가 잇따른다며, 본점의 정책과 관리수준이 현지 영업에도 일관되게 적용될 수 있도록 감독 체계를 강화하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