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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금융권 해킹 공격과 관련해 금융당국이 IP 10여 개를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이 이번 금융권 해킹 사고 관련해 공격 IP 10여 개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IP가 소재한 것으로 추정되는 국가는 10곳가량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금융당국 관계자는 공격자의 IP가 실제 금융당국이 추정한 IP 소재 국가와 단정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신한은행을 포함한 일부 은행에 대한 공격자의 IP 목록을 금융권에 전달했습니다.
금융당국은 오늘(6일)까지 은행과 카드사에, 모레(8일)까지 전 금융권에 자체 점검과 조치 등을 마치고 보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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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은 오늘(6일)까지 은행과 카드사에, 모레(8일)까지 전 금융권에 자체 점검과 조치 등을 마치고 보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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