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탄소기업 7개사 참가…해외 바이어 상담 146건
● 현지 기업과 3만 달러 규모 MOU 2건 체결
● 현지 기업과 3만 달러 규모 MOU 2건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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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옥타가 중국 상하이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했습니다.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hina Composites Expo 2026’에 국내 탄소기업 7개사가 참가한 한국관을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와 1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탄소 기반 발열소재 기업 엠셀과 탄소섬유 응용 작업복 등을 생산하는 크린테크는 각각 중국 현지 기업과 2만 달러와 1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월드옥타 상하이지회는 회원 7명을 기업별 전담 인력으로 배치해 바이어 상담과 통역, 현지 기업 연결 등을 지원했습니다.
월드옥타는 이번 상담과 업무협약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원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의 기술력과 월드옥타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월드옥타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China Composites Expo 2026’에 국내 탄소기업 7개사가 참가한 한국관을 운영하고, 해외 바이어와 146건의 상담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탄소 기반 발열소재 기업 엠셀과 탄소섬유 응용 작업복 등을 생산하는 크린테크는 각각 중국 현지 기업과 2만 달러와 1만 달러 규모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특히 월드옥타 상하이지회는 회원 7명을 기업별 전담 인력으로 배치해 바이어 상담과 통역, 현지 기업 연결 등을 지원했습니다.
월드옥타는 이번 상담과 업무협약이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협의를 지원하고,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은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의 기술력과 월드옥타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해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국내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신현준 (shinh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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