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이 LH 조직 개편은 정부와 기관,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을 바탕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11일) 이성훈 LH 사장 등이 참석한 LH 조직 개편 킥오프회의에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조직이 분리되더라도 직원들이 보수 등 처우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H 조직 개편은 구성원 사이에서 반발 움직임이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 발표되기 전에 내부 여론을 다독이는 게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차관은 LH는 이미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인 만큼 조직이 분리되더라도 각 기관 본사는 진주에 유지하는 것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차관은 오늘(11일) 이성훈 LH 사장 등이 참석한 LH 조직 개편 킥오프회의에서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김 차관은 조직이 분리되더라도 직원들이 보수 등 처우에서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세심히 살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LH 조직 개편은 구성원 사이에서 반발 움직임이 있어 구체적인 방안이 발표되기 전에 내부 여론을 다독이는 게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 차관은 LH는 이미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인 만큼 조직이 분리되더라도 각 기관 본사는 진주에 유지하는 것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