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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고급 브랜드인 제네시스는 전기 SUV 최상위 모델인 GV90과 최상위 한정판 모델인 GV90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제네시스는 오는 27일까지 용인 수지 지점에서 특별 전시를 열고 네오룬 퍼스트 에디션을 포함한 GV90 차량 7대를 전시합니다.
앞뒷문이 양쪽으로 열리는 네오룬 아치 게이트 등도 직접 확인할 수 있는데, 제네시스 측은 본격적인 판매에 앞서 국내 고객에게 차량을 보여주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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