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정부가 LH 조직 분리를 추진하는 가운데 LH 노조가 사측에 교섭을 요구하며 대응에 나섰습니다.
LH 노조는 내부 회의를 거쳐 LH 분사 추진과 관련한 노사 교섭을 사측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분사 문제와 관련해 노사정 협의체를 구성하거나 노정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와 함께 분사에 대한 반대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명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노조는 아직 총파업 등 구체적인 쟁의행위에 돌입하기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일 LH 조직을 택지개발·주택건설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LH 노조는 내부 회의를 거쳐 LH 분사 추진과 관련한 노사 교섭을 사측에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분사 문제와 관련해 노사정 협의체를 구성하거나 노정 협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이와 함께 분사에 대한 반대 입장을 알리기 위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서명도 받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노조는 아직 총파업 등 구체적인 쟁의행위에 돌입하기로 한 것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정부는 지난 3일 LH 조직을 택지개발·주택건설로 분리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