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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간 전국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이 분당이라는 집계 결과가 나왔습니다.
부동산플랫폼 직방이 지난해 9월부터 올 8월까지 아파트 시장의 매매 시세를 분석한 결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습니다.
분당구는 정비사업 기대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1년간 야탑·서현·구미동을 중심으로 가격이 올라 직방 시세 기준으로 상승률 29.5%를 기록했습니다.
분당에 이어 경기 광명시가 28.4%로 2위, 서울 동작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서울 광진구, 경기 하남시 등 순이었습니다.
분당구는 직전 1년간 10.6%에서 상승폭이 18.9%p 확대됐고, 광명시는 24.6%p가 커졌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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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에 이어 경기 광명시가 28.4%로 2위, 서울 동작구,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서울 광진구, 경기 하남시 등 순이었습니다.
분당구는 직전 1년간 10.6%에서 상승폭이 18.9%p 확대됐고, 광명시는 24.6%p가 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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