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홍지선 후보자, 실거주 목적 아파트 매입"

국토부 "홍지선 후보자, 실거주 목적 아파트 매입"

2026.09.05. 오후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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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이른바 '영끌'을 통해 집을 사 시세 차익을 봤다는 국민의힘 주장과 관련해 국토부는 실거주 목적의 매입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국토부는 오늘(5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 후보자는 현 정부 출범 전인 지난해 3월, 자신과 배우자의 출퇴근 거리 등을 감안해 아파트를 매입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해당 아파트는 홍 후보자가 4년 가까이 전세로 살던 집에서 차로 17분 정도 거리에 있다며, 종전 생활권을 고려해 매입한 것이지, 시세 차익을 보려 한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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