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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금리 인상 전망으로 개장 직후 급락하던 코스피가 장중 반등해 6,800대를 회복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 전장보다 0.46% 오른 6,820.02에 장을 마쳤습니다.
개인이 천4백억 원을 순매도하고 외국인과 기관도 각각 6천4백억 원, 7천9백억 원 매도 우위를 보였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주가는 상승했습니다.
삼성전자가 1.17% 오른 26만 원으로 장을 마쳤고, SK하이닉스도 1.27% 오른 167만4천 원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0.49% 내린 834.29에 장을 마치며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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