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팀, 네팔 대홍수 피해지역 첫 헬기 수색
두산팀도 헬기 수색작업 준비…드론도 투입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오늘 저녁 네팔 도착
두산팀도 헬기 수색작업 준비…드론도 투입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 오늘 저녁 네팔 도착
AD
[앵커]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민간 기업들도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은 네팔에 도착해 수색 지원활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입니다.
류환홍 기자, 첫 헬기 수색이 시작됐는데 수색작업에 진전이 있나요?
[기자]
한국남동발전 네팔 파견팀이 띄운 헬기가 가까스로 네팔 군 당국 허가를 받아 어제저녁 일몰 직전 대홍수 피해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실종자 애타게 기다렸던 첫 헬기 수색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종자들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파견팀도 헬기와 드론을 병행한 현장 수색을 준비 중입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 직접 수색 지원활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입니다.
고립됐다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10명과 현지인 직원 15명은 현재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기업 관계자들이 헬기로 현장에 접근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발전소 건설 현장 사정을 잘 알다 보니 수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현지 대응팀이 한시라도 빨리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접근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만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네팔 현지 상황과 수색작업을 설명하고 가족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YTN 류환홍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직원 9명을 찾기 위해 민간 기업들도 총력 지원에 나서고 있습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은 네팔에 도착해 수색 지원활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입니다.
류환홍 기자, 첫 헬기 수색이 시작됐는데 수색작업에 진전이 있나요?
[기자]
한국남동발전 네팔 파견팀이 띄운 헬기가 가까스로 네팔 군 당국 허가를 받아 어제저녁 일몰 직전 대홍수 피해현장을 둘러봤습니다.
실종자 애타게 기다렸던 첫 헬기 수색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실종자들을 발견했다는 소식은 전해지지 않았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 파견팀도 헬기와 드론을 병행한 현장 수색을 준비 중입니다.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이 오늘 저녁 네팔 수도 카트만두에 도착해 직접 수색 지원활동을 진두지휘할 예정입니다.
고립됐다 구조된 두산에너빌리티 한국인 직원 10명과 현지인 직원 15명은 현재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한 상태입니다.
기업 관계자들이 헬기로 현장에 접근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발전소 건설 현장 사정을 잘 알다 보니 수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종자 가족들은 현지 대응팀이 한시라도 빨리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접근해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만을 간절히 기원하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오늘 실종자 가족들을 만나 네팔 현지 상황과 수색작업을 설명하고 가족들의 의견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YTN 류환홍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