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LG전자, 에티오피아 직업학교 10년 운영...679명 졸업생

[기업] LG전자, 에티오피아 직업학교 10년 운영...679명 졸업생

2026.08.24. 오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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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는 10년째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와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운영하는 희망직업 훈련학교의 졸업생이 679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LG 전자는 지난 22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희망직업훈련학교의 제10회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기·전자와 IT 분야 직업교육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희망직업훈련학교는 아프리카에서 유일한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 국가인 에티오피아의 청년 자립을 돕기 위해 지난 2014년 설립됐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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