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용 59㎡ 민간아파트 분양가 15.6억 원

서울 전용 59㎡ 민간아파트 분양가 15.6억 원

2026.08.10. 오후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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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간아파트 분양시장에서 중소형인 전용면적 59㎡ 분양가격이 전국 평균의 약 3배 수준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달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5억3천72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평균 15억6천257만 원으로 전국 평균의 3배 가까운 수준을 기록했으며, 1년 전 대비 26.7% 올랐습니다.

국평으로 불리는 전용 84㎡의 전국 평균 분양가는 7억1천820만 원, 서울은 19억872만 원으로 1년 전 대비 13% 넘게 올랐습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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