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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가 부산 동구에 있는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에 신청사를 짓기로 확정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최종 부지로 동구가 제안한 북항 1단계 재개발 부지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항만공사 소유지인 이곳은 부산국제여객터미널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고 면적은 7만2천㎡ 규모입니다.
해수부는 부산 동구의 제안서가 부지 확보의 용이성과 타 기관과 집적 가능성, 교통 접근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안으로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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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는 부산 동구의 제안서가 부지 확보의 용이성과 타 기관과 집적 가능성, 교통 접근성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해수부는 올해 안으로 시설 규모를 확정하고 2030년까지 신청사 건립을 완료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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