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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문화적 요소를 반영한 이미지와 배경 등 방송영상 데이터 117만여 건이 국민에 개방됩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한국전파진흥협회는 방송영상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일부를 교육과 연구용으로 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정식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인공지능 허브 안심 구역에서는 개발자와 국민이 제공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사전 이용신청과 승인절차를 거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정식 개방으로 지식재산권 등의 문제 없이 고품질의 영상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을 연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천지현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방송영상은 한국적 문화와 정서, 전문성 등이 집약된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자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 학습데이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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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식 개방으로 지식재산권 등의 문제 없이 고품질의 영상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인공지능 모델을 연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천지현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방송영상은 한국적 문화와 정서, 전문성 등이 집약된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 자산인 만큼 앞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 학습데이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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