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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한 영향에 코스피가 급락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코스피가 1.5% 오른 6,300선에서 출발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한 끝에 1.62% 오른 6,359로 장을 마쳤습니다.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다 각각 0.21%와 0.64%씩 상승한 채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주가 약세인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와 효성중공업, SK텔레콤과 LS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과 전력, AI 관련 주는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1.5% 오른 748로 출발해 5.88% 오른 781로 마감했습니다.
10시 50분쯤엔 전날에 이어 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7원 오른 1,432.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 상장 대금 유입과 최근 미-일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20원~1,430원대를 기록 중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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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다 각각 0.21%와 0.64%씩 상승한 채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주가 약세인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두산에너빌리티, 네이버와 효성중공업, SK텔레콤과 LS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과 전력, AI 관련 주는 급등했습니다.
코스닥은 1.5% 오른 748로 출발해 5.88% 오른 781로 마감했습니다.
10시 50분쯤엔 전날에 이어 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7원 오른 1,432.5원으로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식예탁증서 상장 대금 유입과 최근 미-일 외환당국의 시장 개입 영향으로 원-달러 환율은 최근 1,420원~1,430원대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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