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위 1% 아파트 기준선은 46억 5천만 원"

"서울 상위 1% 아파트 기준선은 46억 5천만 원"

2026.07.20.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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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상위 1%에 해당하는 아파트들은 매매가격이 46억 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이 올해 상반기 전국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서울 아파트 상위 1%의 기준선은 46억4천998만 원이었습니다.

상위 1%에 드는 서울 아파트들은 한강 주변 아파트와 재건축·신축 고급단지들이 위주로, 평균적으로 거래된 금액은 63억590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각 지방의 상위 1% 기준선은 경기가 18억5천만 원, 대구는 15억8천만 원, 부산은 15억2천5백만 원 등으로 서울과 격차를 보였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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