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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폭염 중대경보 발령 시엔 농업인들에게 작업을 중단해달라고 당부하며, 냉각조끼 지원 등 폭염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2일) 농업재해 대책상황실에서 회의를 열고 온열 질환 예방 요원 등을 동원해 폭염 현장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가장 무더운 낮 시간대엔 농작업을 멈추도록 안내할 방침으로, 온열 질환 진료를 위한 농촌 왕진 버스도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농업인들에게 냉각 조끼와 수건을 비롯한 개인 냉방장비를 지원하고, 축사 냉방시설 점검과 농작물 생육관리 등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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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농업인들에게 냉각 조끼와 수건을 비롯한 개인 냉방장비를 지원하고, 축사 냉방시설 점검과 농작물 생육관리 등에도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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