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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이 일부 사이드 메뉴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굽네치킨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불닭발은 2만1천 원에서 2만3천 원으로 2천 원 올랐고, 볼로네제 파스타는 6천700원에서 7천 원으로 300원 인상됐습니다.
갈릭버터 케이준감자와 콰트로 치즈 케이준감자는 각각 5천 원에서 5천500원으로, 케이준감자는 4천 원에서 4천500원으로 올랐습니다.
매콤치즈 소떡소떡도 2천800원에서 3천 원으로 200원 인상됐습니다.
굽네치킨은 가맹점 의견을 수렴해 일부 물품 공급가를 올렸다며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인상 요인의 상당 부분을 본사가 흡수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굽네치킨은 지난달 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에 따른 계육 수급 불안을 이유로 가격 인상 대신 순살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800g에서 700g으로 줄였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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굽네치킨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불닭발은 2만1천 원에서 2만3천 원으로 2천 원 올랐고, 볼로네제 파스타는 6천700원에서 7천 원으로 300원 인상됐습니다.
갈릭버터 케이준감자와 콰트로 치즈 케이준감자는 각각 5천 원에서 5천500원으로, 케이준감자는 4천 원에서 4천500원으로 올랐습니다.
매콤치즈 소떡소떡도 2천800원에서 3천 원으로 200원 인상됐습니다.
굽네치킨은 가맹점 의견을 수렴해 일부 물품 공급가를 올렸다며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인상 요인의 상당 부분을 본사가 흡수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굽네치킨은 지난달 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등에 따른 계육 수급 불안을 이유로 가격 인상 대신 순살 메뉴의 조리 전 중량을 800g에서 700g으로 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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