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코스피가 2% 넘게 하락하며 8,300대로 밀려 마감했습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73.07포인트, 2.04% 내린 8,303.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장 초반 8,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상승 폭을 반납한 뒤 하락 전환해 장중 한때 8,143.33까지 떨어졌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13.17포인트, 1.44% 오른 929.3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종목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5.84% 내린 31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 한때 6.74% 하락한 31만1천500원까지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도 3.40% 내린 256만 원에 마감했으며, 장중에는 5.58% 하락한 250만2천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7천억 원과 704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조 7천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에서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으로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리밸런싱이 '매도 폭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코스피는 어제보다 173.07포인트, 2.04% 내린 8,303.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지수는 장 초반 8,600선을 회복하기도 했지만, 상승 폭을 반납한 뒤 하락 전환해 장중 한때 8,143.33까지 떨어졌습니다.
반면 코스닥지수는 13.17포인트, 1.44% 오른 929.35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반도체 종목도 약세를 보였습니다.
삼성전자는 5.84% 내린 31만4천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장중 한때 6.74% 하락한 31만1천500원까지 밀렸습니다.
SK하이닉스도 3.40% 내린 256만 원에 마감했으며, 장중에는 5.58% 하락한 250만2천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 7천억 원과 704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은 1조 7천억 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시장에서 국민연금의 리밸런싱으로 대규모 매도 물량이 쏟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은 리밸런싱이 '매도 폭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