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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와 일본 롯데제과가 다음 달 싱가포르에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아시아 식품 사업을 통합 운영합니다.
신규 합작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며 경영관리와 의사결정 체계를 일원화하고 생산과 영업, 물류 인프라를 연계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합작법인 이사회 의장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인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이 맡아 한일 롯데 식품사의 해외 사업 전략을 총괄하게 됩니다.
롯데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글로벌 메가 브랜드를 육성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신규 시장 진출 등을 추진하며 '원롯데' 전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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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합작법인은 한일 롯데 식품사의 아시아 사업을 총괄하며 경영관리와 의사결정 체계를 일원화하고 생산과 영업, 물류 인프라를 연계해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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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글로벌 메가 브랜드를 육성하고 공동 연구개발과 신규 시장 진출 등을 추진하며 '원롯데' 전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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