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3조 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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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3조 원 규모 신재생에너지 개발

2026.06.22. 오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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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글로벌 인프라 투자사와 손잡고 국내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확대에 나섭니다.

GS건설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회사 아이스퀘어드 캐피털과 국내 태양광·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 사업 추진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2035년까지 총 1.5GW 규모의 에너지 전환 자산을 개발·확보할 계획으로 이 가운데 태양광 발전 자산은 약 820㎿ 규모입니다.

총사업비는 약 3조 원으로 추산되며 일부는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는 프로젝트파이낸싱 등 외부 자금을 활용해 조달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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