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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어제(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승객의 마일리지 사용 실적에 따라 기금을 조성해 친환경 사업에 활용하는 대한항공의 ESG 프로그램으로 어제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나무 심기와 환경 정화 활동을 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문래 근린공원의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산책로 등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을 지원했으며 공원은 이달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YTN 차유정 (chayj@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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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문래 근린공원의 녹지 공간을 확대하고 산책로 등 시설을 정비하는 사업을 지원했으며 공원은 이달 말 준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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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나무 심기 활동](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612/202606121450199177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