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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4박 5일 방한 일정을 마치고 오늘(9일) 출국합니다.
황 최고경영자는 오전 10시 김포공항에서 전세기를 타고 한국을 떠납니다.
지난 5일 입국한 황 최고경영자는 삼성과 SK, 현대차와 LG,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인공지능 반도체 공급망과 피지컬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 게임업계와 인공지능·로봇 스타트업 관계자와 회동하고 서울대를 방문하는 등 산업과 학계를 아우르는 일정을 소화했습니다.
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등을 통해 격의 없고 친근한 모습도 연출했습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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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 두산 베어스 홈경기 시구 등을 통해 격의 없고 친근한 모습도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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